2026.04.06월

작성일: 2016-11-03 22:54
연중 제31주간 목요일
2016년 11월 3일 (녹)
☆ 위령 성월
♣ 자비의 희년
☆ 성 마르티노 데 포레스 수도자
♣ 학생 독립운동 기념일
♤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흠잡을 데 없는 사람이었지만 그리스도 예수님을 아는 지식의
지고한 가치 때문에 다른 모든 것을 해로운 것으로 여긴다고 고백한다(제1독
서).
죄인들을 받아들이고 그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다고 투덜거리는 이들에게 예
수님께서는 잃은 양과 은전의 비유를 들어 가르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마태 11,28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리라.
◎ 알렐루야.
복음 <하늘에서는,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1-10
그때에 1 세리들과 죄인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가까이 모여들고
있었다. 2 그러자 바리사이들과 율법 학자들이, “저 사람은 죄인들을 받아들
이고 또 그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군.” 하고 투덜거렸다.
3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 비유를 말씀하셨다.
4 “너희 가운데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를 가지고 있었는데 그 가운데에서
한 마리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광야에 놓아둔 채 잃은 양을 찾을 때까지
뒤쫓아 가지 않느냐?
5 그러다가 양을 찾으면 기뻐하며 어깨에 메고 6 집으로 가서 친구들과 이웃
들을 불러, ‘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 잃었던 내 양을 찾았습니다.’ 하고 말
한다.
7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이와 같이 하늘에서는, 회개할 필요가 없는 의인 아
흔아홉보다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
8 또 어떤 부인이 은전 열 닢을 가지고 있었는데 한 닢을 잃으면, 등불을 켜고
집 안을 쓸며 그것을 찾을 때까지 샅샅이 뒤지지 않느냐? 9 그러다가 그것을
찾으면 친구들과 이웃들을 불러, ‘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 잃었던 은전을
찾았습니다.’ 하고 말한다.
10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이와 같이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하느님의
천사들이 기뻐한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4166
감빛 !
새벽의
태양
오르기
직전
찬란한
동녘
희망
빛깔
중천을
지나
서녘
가면
마지막
노을
갈무리
잘한
고운
빛이여
감나무
열매
무르
익은
감빛엔
그런
신비의
빛이 담겨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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