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16-10-26 10:13
우리 속담에 "공짜면 양잿물도 마신다."는 속담이 있다.
그런데 우리 군이 요 모양이 아닌가 싶다.
아니 오히려 어마어마한 돈을 쏟아 부어가며 양잿물.... 산업폐기물인 석탄재를 들여와 진도 앞바다(진도항 준설지)를 매립하려고 눈 시퍼렇게 도살이고 있다고 한다.
지금 진도 앞바다를 지키는 것은 팽목항 주변 어민들뿐.... 외로이 잠 못 자며 지키고 있다.
사태가 이지경이 되도록 그 누구도 몰랐는가? 감췄는가?
석탄재를 가득 싫은 바지선이 진도 앞바다에 도착할 때까지....
마치 이 땅을 넘보는 왜선처럼....
이제 진도 앞바다를 내놓으라 한다.
무엇 때문에...... 누구 때문에...... 누구를 위해서.......
이 양잿물... 아니 석탄재폐기물... 독으로 돌아올 수 있는 무서운 물질!!!!
진도군민 여러분 한 점 의혹도 없이 밝혀야 하고 저지해야 합니다.
그 책임에서는 그 누구도 자유로워서는 안 될 것입니다.
내 자식, 손자들에게 이 땅을 지키지 못한 죄인이 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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