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체메뉴닫기

자유게시판

작성일: 2023-07-12 11:36

제목 팽복항을 다녀온후
작성자
우지숙
조회
506

이제서야 팽목항을  갔다왔습니다.   자식을 키운입장으로  눈물이 납니다.   아직도 뭐가 진실인지 모른체  시간만  흘러갑니다.   엄마을 모시고 언니들과  간 팽목항은  슬퍼 보였습니다.  옆에 지어진  추모관과 가슴이 뻥뚤린 동상도  슬펐습니다.   방파제에 타일로 붙여진 사연도  하나 하나 보았습니다. 
근데 ㅜㅜㅜㅜ  방파제에  애도한 깃발이 바람에 헤져 반 밖에 남은걸 보니  또 슬펐습니다. 
천 깃발은  바람에  손상이 쉽게 되는걸 알지만   좀더 신경써서 교체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댓글 (0)
공공누리마크 제 1유형 (출처표시) 진도군청에서 창작한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만족도
60%
고객만족도 평가
팽복항을 다녀온후 | 상세 | 자유게시판 : 진도군청 페이지 링크 QR코드 URL:http://www.jindo.go.kr/home/sub.cs?m=20
QR Code 이미지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자동으로 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이 QR Code
『자유게시판』의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 콘텐츠 최종수정일 : 2018-02-06 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