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4토

작성일: 2023-03-23 20:04
진도에 귀농한지 4개월차 새내기 군민입니다
풀뿌리민주주의가 가장 잘뿌리내려졌을거라는 막연한 믿음으로 귀향하였지만 동네에서나 지인들에게 들은 군내소식은 대도시보다 정의롭다거나 약자편에선 공권력이란 말은 들어보지 못한 상태에서 이런 민원글은 촌로의 피맺힌 절규같아 남의일 같지 않습니다
글로보아 글쓴이의 개인적인 이익을 위한일도 아니신듯 한데 일선의 공무원분들이나 군수님께서는 작은 민원이 큰 고소거리가 되는 호미로 막을 일을 가래로 막는사태를 막아주시기를 저도 같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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