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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일: 2023-03-22 18:58 (수정일: 2023-03-22 19:00)

제목 철저히 무시당하는 군민의 민원
작성자
박우현
조회
1940

'진도군민이 주인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다시 글을 올리게되어 죄송스럽습니다.

군수님, 업무에 불성실한 공무원들 그만 감싸 주십시오.
느닷없이 전화로 큰소리치면서 민원인을 사기꾼, 스토커를 만드는 공무원.
문제가 커지자 값비싼 홍어 한 마리로 현지주민들 입막음을 시도하기도 했었습니다.
녹색산업과에 근무하는 공무원께서 현 군수 자제분이며, 민원현장에 출장을 온 적이 있었습니다.
그 후, 본인 박우현에게 현장은 전혀 ‘이상없음’이라는 답변서를 공문으로 보내왔습니다.
또한 민원담당 공무원들이 수차례 현장방문을 했습니다. 그때마다 공무원들은 앵무새처럼 민원현장 ‘이상없음’을 외쳤습니다.
세상에 주변환경과 선공사를 하기 위하여 불법진입도로 개설, 사유지 산림훼손, 수천만원예산으로 포장한 농로를 다 파헤쳐 그대로 방치하고 있는데 현장복구를 요구에도 민원현장에 대한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고 '현장은 이상이 없다'는 일관된 답변뿐입니다.
사업자의 아들과 피해자인 저와의 면담 후, 현장 민원담당공무원이 ‘이상없음’이라는 결정을 한데 대해서 저 박우현은 도저히 납득키 어렵습니다.
군수님도 취임 후 민원현장을 방문하신지 3개월이 지났습니다.
민원현장에 이상없다고 그러셨기에 사업자에게 군에 돈이나 많이 내놓고 가라 하셨습니까?
 
저 박우현은 양봉으로 어렵게 살고 있는 촌노입니다.
그러나 진도군민으로써 내라는 세금 다 내고 군민으로써 의무를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부당한 처사에 대한 민원을 해결해 주십사하였고, 동안 어느 누구 도움도 없이 민원현장 자료 수집하면서 다짐했습니다.
단 한 가지라도 놓치지 않고 잘못된 현실과 끝까지 싸워갈 결심입니다.
 
도중 부군수님과의 면담이 성사되어 면담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만, 부군수님께서 20분만에 자리를 비우셔서 그 자리가 끝나게 되어 아무런 해결책을 찾지 못했습니다.
이 와중에 공직자들이 민원인을 향해 ‘억울하면 고소하라’는 언행을 구사하였습니다.
  
군수님은 군민이 주인이라는 표어를 외쳤습니다.
개발행위는 측량 후 공사 진행해야 하는데, 공사를 먼저 진행하고 이후에 측량하는 행태 보였습니다.
민원인이 취합한 자료에 의하면 행정에서 무책임한 행위로 일관하고 있는 당담자들을 굳이 감싸는 군의 처사가 이해하기 힘듭니다.
 
사업자는 도청민원을 취하해주자 검찰기자증을 내밀고 공갈 협박을 한 적이 있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아들이 잘나가는 현직 민원담당 공무원이기 때문입니다.
개발행위로 인하여 사업자는 수많은 부정을 하고도 버젓이 돈을 버는 사이 저는 민원과 관련하여 많은 스트레스를 받아 황반변성이라는 눈병까지 얻게 되었지만 군민의 자격으로 끝까지 대항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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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최종수정일 : 2018-02-06 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