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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일: 2023-01-18 09:31 (수정일: 2023-01-18 13:53)

제목 S 복지관은 배터져도 종놈 배고픈줄 모른다.
작성자
한홍선
조회
815

제목: S 복지관은 배터져도 종놈 배고픈줄 모른다.

둑 넘어 온천 옆 누런 벌떼 울음소리 시끄럽지 않은 날 없으니,
30% 노령층 이라 하니 비례하여 노인 복지 시설은 어떠한가??
그곳은 마치 철 지난 물 빠진 야외수영장 같은 곳 가족 친지 구성된 직원이 여가 즐기시는 노인들 숫자 보다 많으니
밥보다 고추장이 많고 떡 보다 고물이 많으며 식객보다 서빙이 많은 아니,,, 승객보다 승무원이 많은 항공사 같다는
표현이 어울릴 것 같다
.

언제까지 30cm 자로 태평양 수심을 잴 것인가?
군민의 허리는 개미허리 되던지 말던지 성황당 뒷담이 무너지든 말든 허울 좋은 복지 사업 이네,
노인 위한 복지관이네물도 없고 밑 빠져 버린 노천탕... 언제까지 혈세에 대롱 꼽고 백년 만년 후손 대대 호가호위
할 것인가
만석꾼 손자 돌잔치 기다리다 배곯아 죽을 판에 참 복지가 뭔지 극 빈곤이 뭔지 알고는 있는가?
감히 100% 국고 보조금으로 운영되는 곳에 설립자 옹 님 개인 사무실인 마냥 서열 순위 2위 제조상궁을 옹 님의
개인비서처럼 사적 업무에 관여케 하고 어디 그것 뿐이겠는가
..?
설립자 옹님의 졸개 바지 감사 시켜놓고 노인 요양 실습비 명목으로 영수증 없이 뒷주머니 챙기는 변견, 겨견
다를게 뭐 있겠는가
..? 어쩜 염불을 고사하고 잿밥에 두상 동여매고 행동대장 연상케 하는가..?
60
대 배운놈 못배운놈 똑같고 70대는 가진놈 못가진놈 똑같고 80대는 집에 있으나 산에 있으나 다를 바 없다 하여 순간순간 일지라도 국립호텔 연수생활 유념하시어 현란하고 회한 많은 격동의 세월을 제발 바라옵건데 옹 님의 두상이 아닌 가슴으로 3만 군민을 위해 1만 노인을 위해 허울좋은 물빠진 노천탕 폐업,청산 공양하는 보살님과 상의하여 조금은
아쉽고 노욕 넘치지 아니할 때 옹님의 결기와 용단을 내릴 때 박수를 보낼 것입니다
.

잠시쉬어가며~~
북산 자락 해기우는 서쪽으로 잰 걸음 걷다보면 나지막한 자리잡은 마을 이름도 앙증맞은 송현 동네 부처님 제자 보살님 365일 법당 촉루앞에 정신 못차린 중생들 위해 기도드리오니 부처님 은혜 입고 부처님 총애 받아 불자님 가호에 행운이 충만하시기를....

-관세음 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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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최종수정일 : 2018-02-06 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