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23-01-14 10:41
북산 자락 최 보살님 그립습니다.
지방분권 자치가 열리면서 갈등이 심화되는 반면 착한경쟁에 의한 삶의 질은
“업 할 수 있는 것 또한 부정 할 수 없는 동전의 양면성 같은 것 !
10년 100년의 세월이 변해도 산색고금동이요 인심조석변이라 하던가,
산천은 변하지 않은데 사람 마음만 아침,저녁 으로 변하는 것이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 아니라 할지라도,
신이 아니고서는 주,색 에 흔들리지 않는다면 어찌 조물주를 의심하지 않을까!
리더 가 되고 아니 되고 차이 만 있을 뿐 양면성은 존재하지 않을 수 가 없을 것이다.
달팽이 3선 30선 군수 한 들 대명리조트가 성업하고 송군 길 이 넓혀진들 5% 소수만이 기생충이 된다면 대명 아닌 롯데 신라 호텔이 아니 천하에 대 물림 복지관이 들어온들 95% 군민이 행복할까 ?
기초의원 연혁이 많으면 많을수록 업적도 많으니 로맨틱한 성추행 두 번의 굵직한 사건으로 군민이 다 알다 마다
(누명디버쓰고) 비가 오나 눈이오나 행여 신발 젖을까 걱정 없는 국립호텔 연수생 졸업해도 어느 넘 이 손 모아
박수칠까 필자는 두 번의 로맨틱성추행으로 (성명:암,수불가)그분을 위해 망자의 한을 풀어주는 심정으로
로맨스한 성추행의 누명 벗기려고 보전 뒷개 중패 팔아 조선 최고의 변사또를 네 번이나 선임 햇고
국민호텔 빗장 문지기 통행료 “상궁” 통해 30,000,000 원 대납하고 행여 호텔 식사가 질릴까봐 지방질 닭고기 정력에 좋은 우유 달걀에 방짱한테 맨날 얻어 터진다하여 동료 들 사식까지 바리바리 넣어주고 이제와 행랑채 거소 마련해주니 안방 자리 차지하려 하니 “변”이 후두 까지 차 오르고 북산자락 불당 최보살님 그랬던가
대가리 검은 털 난놈 치고 믿지 마라 하였거늘 곰곰이 생각컨데 보살님 말씀 법전이요
이제 다시 제발 허리 아래쪽을 조심하여 성추행은 불경이요
국립호텔 빈방은 없는지 “어서어서” 그러하시기를 북산자락 최 보살님 불전 앞에 합장 기도 드립니다.
-나미아미타불 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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