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22-12-05 09:44 (수정일: 2022-12-05 09:48)
진도를 예술의 고장이라고 합니다.
음악 미술 서예
진도에는 다른 군보다 훨씬 많은 미술관이 존재합니다.
그 중 현대미술관은 보름에 한번씩 다른 작가의 전시회를 열어 눈을 호강시켜주고 있으며,
전국의 여러 작가를 초빙하여 아름다운 그림으로 눈과 마음을 한층 세련되게 해줍니다.
어제는 주말이라 차 한잔 마실겸 갔던이. 마침 일촌 김성룡씨 작품 전시회를 하고 있었습니다.
차분히 아름다운 그림을 구경하고 방명록에 멋지요~~ 참 좋소. 라고 글씨를 써 놓고 왔습니다.
많은 분이 가셔서 구경하세요
75세 되신 분이 다양하게 작품을 하였고. 엄청난 대작을 보여줘서 감명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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