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4토

작성일: 2022-09-19 17:20 (수정일: 2022-09-19 17:24)
6살 아이가 공부방에 항상 같은 시간에 가는 아이가 실종되었다가 1시간 20분만에 아이를 찾았습니다
아이가 어린이집차량을타고 공부방에 올라가는것을 확인후 다시 출발하였고 제가 공부방에 대리러갔는데 아이도 선생님도 안계셨습니다
선생님께 연락을해보았을땐 아이가 학원에 올시간이되었는데 안왔다고하였고 급히 112에 신고를하여 아이를 찾았습니다
아이를 발견한당시 비에젖어 물에뿔은 상황이였고 철마공원에서 한아이에게 복부와 다리등을 맞아 멍이든상황이였습니다
아이는 지금 밤마다 한번도 실수를안하던 오줌을싸며 밤마다 깨고
틱장애도생겼습니다
정신과에서는 3개월간 약물복용과 심리치료를받아야하고 향후 더 치료를받아야할수있다고하였습니다
공부방에서는 패드위약금을 말하며 지역상품권50만원을 주신다고합니다
저희아이는 일주일에 2번씩 심리상담을받아야하며 틱장애와 야뇨증은 약물치료를받아야한다고합니다
이런공부방이 진도에 있어야하나? 이런생각이 듭니다 정신적으로 너무힘듭니다
아이가 학원에 갈시간이되어서 안오면 부모님에게 확인전화정도는 줄수있는게아닙니까
부모가 전화해서 아이를 찾을때까지 아이가없어진지를모르고 사과를하러와서 우리아이를 본보기로 고쳐보겠다고합니다 저희아이가 마루타도 아닌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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