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16-07-14 18:30
연중 제15주간 목요일
2016년 7월 14일 (녹)
☆ 자비의 희년
♣ 성 가밀로 데 렐리스 사제
♤ 말씀의 초대
이사야 예언자는 주님을 향한 신앙을 고백하며, 죽은 이들이 살아나리니 먼지
속 주민들은 깨어나 환호하라고 노래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라며,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우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마태 11,28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리라.
◎ 알렐루야.
복음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28-30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28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
을 주겠다.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
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30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4053
도라지 꽃종 !
도라지
도라지
하얀
꽃종
보라
꽃종
솔바람
불어
흔들어
지면
도라지
도라지
수줍은
미소
활짝
펼쳐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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