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4토

작성일: 2022-07-13 22:18
저희엄마께서 몸이 안좋으셔서 서울에서 허리디스크 수술하시고..3개월 요양하다가 시골로 내려가셨는데...
고마우신 (박근량,강상금)선생님에 따틋한 사랑과 정성도움으로 몸이 많이 완쾌되었어요...
전화할때마다 목소리도 밝아지시고,운동도 스스로 하시고...저희가족들은 너무너무 행복합니당...
앞으로 이런분들이 지역에 많이 있었음 좋겠어요....
도움받은만큼 저희가족들도 남을배려하고 봉사하면서 더불어 살아가겠습니다...
무더운여름 몸관리 잘하시고 핫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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