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4토

작성일: 2022-07-01 08:00
군민 공감 100% 명문일 거라 생각하네요!
이동진 군수 12년
반칙과 특혜, 밀실-비선행정으로
진도라는 섬
가라앉고 있는 중입니다.
반성과 사과 한 마디 없이
"아름다운 퇴장"이라 스스로 미화한 이동진 전 진도군수
침몰하는 세월호에서
가장 먼저 탈출한 선장!
그는 그렇게 기억되겠지요.
영혼 없는 분들은
언제 그랬냐는 듯
새 군수에 충성하겠지만,
뼈를 깎는 쇄신이 없다면
이동진 시대는 앞으로도 계속되겠지요.
군수, 공무원이 주인이던 시대는 가고
군민이 주인인 시대가 왔습니다.
희망의 노래가 계속 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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