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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일: 2022-06-30 10:22

제목 이동진 군수 목에 소뼈 걸려도 호흡 정상!
작성자
한홍선
조회
1460

생선가시가 목에 걸렸다는 얘기는 있으나 소뼈가 목에 걸렸다는 이야기는 금시초문이다.
아마도 최근 새 군정 인수위 방대한 사안들에 대하여 관용하고 포용해줄수 없는 실정들을 결자해지하라는
차원에서 희화하고 풍자하여 소뼈가 목에 걸렸다고 비하하고 냉소적인 말에 
어찌하여 이런 풍자들이 생겼는가? 웃프다. 떡이 크면 떡 고물도 많다고 하지 않던가? 오랫동안 죽이되던 밥이되던 배가 산으로 가던 밭으로 가던 일을 많이 했으니 비리의혹 많을거라 생각하는건 무리는 아닐 것 같다. 독자도 짠한 마음으로 몇차례 언급했듯이 공과가 뚜렷한 작금에 사례들도 드물 것이다. 고 놈의 돈 얘기로 급수선 108억원 도대체 누가 물것인가? 흥미진진으로 시작해서 수조원 해상풍력, 의혹 산더미, 군수 측근 비리, 공무원 경찰 기소의견 9명 검찰송치 수사중이고, 마른하늘 날벼락 군민 봉사하고 친절 공정 의무 하고 갑질 하지 말라고 신분 보장 해주니까 한 밤중에 웬 아무도 모르게 해수욕장 백사장에 쓰레기 자작극 투척하여 세금낭비는 물론 군수님 좋아하시는 아리랑 랜드 마크 흠집내고 지 발등 지가 찍고 그 댓가로 공무원 청렴도 전국 꼴찌요,
예산 확보 전국 꼴찌 탈환하고 수십억 들여서 명품관 건물 지어서 커피팔고 건미역 팔아서 이자 타산은 되는지? 어디 그뿐인가? 버스 승강장 날림공사 부당이익 딱 걸려서 공무원 고소 당하고 농산물 가공 센터네, 울금 사업화네, 뭐 진돗개 명품화를 해서 청정 푸드 밸리, 광석초 씨 감잔지, 씻나락인지, 명산에 시멘트 덩어리 진도 타워에다 1020년을 가본들 나그네 그것마냥 왔다 갔다 케이블카 적자 운행 불을 보듯 뻔한 것이며 그 옆에 공연장인지 나팔 부는 연습장인지 밑빠진 독에 군민 조세 붙고 또 그옆 공성지구 어떤 놈 돈 먹고 삼십육계 잠수타 보이지 않고 임회쪽으로 오다 보면 한옥단지인지 아리랑 마을인지 대들보 석까래에 거미줄 칭칭 온갖 산발 잡귀신 나올 것 같고,
군수님 대대손손 자랑거리 대명 옆에 7000여평 지목 변경하여 100억 시세차액 챙긴놈은 어디에서 잘먹고 잘사는지 궁금하지도 않고 권역별 광역 사업이라고 50~70억 투자해서 2~3천원짜리 커피 팔고 꼭 칠푼이들이 하는 짓거리에 한치앞을 못보는 봉사,맹인도 아닐텐데 느그 본인 돈이라 하면 그렇게 하겠는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임진왜란을 방불케 했던 석탄제 매립 민심 무시한 군수님을 국형장으로 모셔야 할판에 민심이 승리했고 그 와중에 청정 팽목항 자랑하던 곳에 밤중에 몰래 똥물 흘려 보내다 딱 걸려서 하는 말 가관이지요, 조금 버렸다 얼마 버리지 않았다. 부족 한건지 부족 한 척 하는건지?
 
수조원 쩐을 만지는데 투명하지 않고 어찌 탁하지 않았겠는가?
겨도 뭍고 변도 뭍고 찰거머리 공신들은 도깨비 풀씨마냥 떨쳐내기 바쁘게 달라붙고 또 달라붙고 하는 사이 연불은 고사하고 맹태 대가리 딸싹마라 당골네 징때리는 사이 어언 성상에 강산이 한번 변하고 두해를 더해가도 계성청욕효라 하였던가.

닭 우는 소리에 날새는 줄 모르고 도끼 자루 썩는줄 몰랐으니 어찌 군수님 탓으로만 치부하기에는 조금은 민망하기도 합니다.
열두해전 그 시절은 마른 막대기 줄그어 흙이던 바위이던 꽂기만 하면 영달한 시절이 있었으니 고루한 백성이 미천하니 이제와 손가락에 장을 지진다네, 시뻘건 쇠붓이로 어디를 지진들 무슨 한이 풀리겠는가? 이미 버스는 떠났고 상황은 종료하였으니 자고 나면 생산되는 뉴스 공장도 폐업에 이를 것이고, 특보이든 오보이든 찌라시에 불과 하겠지요, 군수님 퇴임식에 군정소식 자그마치 12년전 입신영달하여 백성의 수준을 아랑곳 하지 않고 치적인지 치부인지 앙꼬없는 찐빵으로 포장하여 마지막까지 위선의 정치를 미화하려는 안타까움을 저버릴수가 없음을 표지 5장 쪽에 알수 있듯이 영혼없는 해상풍력 사진찍어 공론회를 아니면 공청회를 그것도 아니면 어민 동의서라도 받기나 했는지?
실정에 대해서는 새털만큼도 언급하지 못하고 영혼없는 비전으로 민심을 달래려 하니 참으로 딱하고 황망하옵니다.
그리 선견지명 열길 물속 아시는 분이 군수님 포함 9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위반 사기죄, 보조금 관리 위반죄, 허위 공문서 작성 및 공문서 행사죄 등 결코 만만치 않은 죄목으로 기소의견 검찰 수사가 일촉즉발 풍전등화 난국에 장군님 책임은 없단 말입니까? 끝까지 천상천하 유아독전 대접받고 보위 보전하시려면 살신성인 퇴임사에 부하들을 위해 한줄정도는 언급하셨으면 좋을텐데 동의 하시는지요?
금번 소식지에 향후에 비전에 대해서는 군민의 몫인 엿장수 맘대로 판단할것이며 어찌됐건 단군이래 두가지 대형사업에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첫째, 국내 굴지 리조트 대명을 유치하신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둘째, 수백만장기가 하늘을 찌르고 북 장구 사물패가 혐오시설 돈사 허가 반대 현수막은 도배칠 하고 청사 뒷뫼를 울려도 어찌하여 군거주자단 한명도 허가 받지 못하고 남원,전주,정읍,이리,등등 10여명은 전혀 연고도 없는 진도에서 그리 쉽게 허가 받고 특혜입니까? 권력 남용입니까? 외지인이 들어왔으니 인구 유입입니까? 숙원사업 해결입니까? 군수님 청사 마지막날 퇴임사에 피날레가 상생상호, 정치언급, 미래비전이라 하였거늘 영혼없는 그림에 불과 한것이지요.
섭섭하시련지 모르지만 미숙한 행정경험으로 군비가 됐던 군수님 돈이 됐던 누군가가 108억원을 물어야 할판에 군수님 눈에 넣어도 아프지않을 부하와 가족들은 어찌 하란 말입니까?
한 순간에 추풍낙엽 천길 낭떠러지 운명 앞에 영혼없는 조도 대교요, 가사도 다리요, 인구 5만 등등요? 포장지로 민심을 달래기에는 돌아선 민심 어찌합니까? 왜 진작에 못했습니까? 무슨말을 갖다 붙여본들 이상할 것 하나 없을것입니다.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만수산 드렁칡이 엉켜진들 어떠하리.....나혼자 백년을.....
12년 성상의 퇴임사를 몇줄로 가름하기에는 왠지 생뚱맞고 작아보이는건 무엇 때문일까요?
이동진 옹님의 강건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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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최종수정일 : 2018-02-06 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