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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일: 2022-06-15 10:50

제목 제 49대 군수님께 재안합니다. 108억 3~5조원 (해상풍력)
작성자
한홍선
조회
846

 49대 인수위가 출범하면서 우선 신임 군수님께 축하와 경의를 표합니다.
존경하는 49대 군수님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화합과 통합을 강조하시였습니다. 위기를 기회로써 일등선장의 역할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한 언론사에서는 새 군수님께서 풀어야할 두 가지 과제를 명확하고 예리하게 언급하였습니다.
첫 번째, 급수선 관련 부과금 108억에 대하여 두 번째, 신재생 풍력 3~5조원 투자 예상 되는 사업에 대하여 12년 동안 1%99%를 지배하고 각종 인허가 특히 돈사허가 비리 적폐 등 청산에도 불구하고 우선 순위로 이 두 가지를 언급한데 대하여 민생화합 차원에서가 아니겠는가 생각하면서 독자는 이렇게 제안합니다.
첫 번째, 급수선 부과금은 공짜로 준 돈을 사익을 위해 (선거시기) 관련 중앙부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권한을 남용했기 때문에 권력 남용에 대한 것은 당연 책임져야 하고 단 1도 관용은 있을수 없습니다. 두 번째, 또 한번 군민을 찬,반으로 나누는 해상풍력에 관하여 본인은 수차례 비서실에 또는 군 홈페이지에 이동진 군수 만나기를 청하여 본건에 관하여 건의하려 하였으나 무시 하는건지 무서워 하는건지 뭣이 구려서 인지, 맨날 어디 갔다하고, 손님 만나러 갔다 하고, 회의 하러 갔다하고, 녹진갔다 하고, 언제는 서울 갔다 하고 만나주지 않으려는 술수인것 만은 틀림없다 생각 되어 포기!!!
내 땅에 내가 포크레인 한 삽을 파도 불법이네, 신고 했네 안했네, 원상복구 해야 되네 마네, 법이 어쩌고 저쩌고, 온갖 갑질에 들이댈수 있는건 다 대는 공무원이 아니, 3~5조원 풍력사업, 풍향계측기 설치 하려는 자리가 어민이 소유하고 있는 면허지 어업구역인데도 당시의 면허지 어민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는 것은 기본이고 상식인데도 당시 공무원은 허가 해준데 대하여 실수였네, 착오였네, 뭣이 어쩌고 저쩌고 군수가 시켜서 한다는 소리는 절대 못하고 변명하는 것을 보고 지나가는 소가 웃네, 개가 풀 뜯어 먹는 소리 하네, 어처구니 없네 등 비하하는 소리를 하지요, 참고로 어처구니는 맷돌의 손잡이요, 말은 사람이 하는 것을 말이라 하고 소리는 개 와 소 등 짐승이 내는 소리를 뜻하지요, 말 과 소리를 구분 합시다.
왜이렇게 화합하지 못하고 끝까지 속이고 갈라치기를 하는지 이동진 군수님 지금 제정신이 맞습니까? 왜 동의서 없이 계측기 설치 허가 해줍니까?
또 직원 탓입니까? 언제까지 직원 탓만 합니까? 직원입니까? 식솔입니까? 로스랜드는 누구 겁니까? 급수선 관련하여 임기 다한 종이 호랑이 군수를 결사 옹위 하고 죄를 뒤집어 쓰고 10억원으 부과금을 억울하다 하면서도 자칭 물어야 된다고 왜 그럴까요? 독자의 판단은 이렇습니다. 로스랜드 허가 해줄 당시 이동진 군수 지분이 있네 없네, 퇴임하면 그 회사 중역으로 가네 마네, 온 갖 소문들이 난무하였던바, 만약의 경우 단한가지라도 사실로 밝혀지면 직업 따위 10억원 따위 무슨 대수요 세발의 피 조족지혈이라 하지요, 이유는 3~5조원 0.1% 지분만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공무원 개인당 10억원이 아니라 20억원을 문다해도 장날 국밥 한그릇 값에 불과한다는걸 키작은 삼척동자도 알것이며 바보 칠푼이가 아니라면 다 아는 사실 여기에 방점이 있습니다.” 이런걸 이해타산 또는 수지타산 이라 하지요, 어떤이는 더 나아가 잔머리 굴린다고 하지요. 이동진 군수와 그 옹위 부대는 그런짓 하고도 남습니다. 기억해 보세요.
몇해전 가계해수욕장 쓰레기 자작극 기상천외한 작품을 만들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군수한테 잘보이려 내시 짓거리 하다 결국 그 공무원 승진 잘 했나요? 잘못된 수반의 비유를 맞추려다 보니 옳고 그름도 판단하지 못하고 여기저기에서 예예예예 궁전 내시가 하는 짓거리지요.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공짜로 준돈도 이속 챙기다 벼락맞고 그래도 이동진 군수는 나는 상관없다, 직원이 다 알아서 했다, 옹위부대는 거기에 걸맞게 허리 구부리고 읍소하여 예예예 제가 했습니다. 손 비비는 상상을 하니 이것 또한 어느 별관 내시인가? 27만원도 지맘대로 못 쓰는 판에 27억원을 군수 지시 없이 쓴다고 이것도 또한 어디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여. 27억원 기안잡고 계획할 때 군수는 어디 있었나요? 혹시 트럼프 만나고 경기 안성 송탄 신도시, 포천 기산면 아파트 부지, 목포 땅보러 다녔나요? 무책임하게 코로나 정국에도 제주도 여행다니고 더 이상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래는 마음에서 옹위 부대원들게 노파심에서 한마디 합니다.
를 뒤집어 쓰려는 공무원, 를 벗어나지 않으려하는 공무원 세상에는 없는게 세가지가 있답니다.
비밀,공짜,정답
끝까지 아닌 것을 아니라고 말 못하는 이유는 이해가 됩니다.
그 비밀의 자물통이 열 개 스무개가 채워진들 풀고야 말리라는 생각은 왜 안하는지?
한 하늘아래 두 개의 태양이 없듯이 우리에게는 한사람의 군수가 있을뿐입니다.
이동진 군수님의 결사옹위 하복님의 건투를...~~~~~~~~~~~~단결
 
이동진 군수님께 글귀를 올립니다.
我復旣飽 不察奴飢 (아복기포 불찰노기)
 
부디 좋은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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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최종수정일 : 2018-02-06 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