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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일: 2022-06-12 11:20

제목 촌놈 서울법대 진도군수!
작성자
한홍선
조회
1132

3선연임 전무후무 관록으로써 법이 허용한다면 앞으로도 4년,8년,,,,
임기중에 꼭한번 대면하려고 하였으나 그 문턱을 넘지 못하고 비서실 직원에게까지도 애원해 보았거늘,
이산가족 상봉보다 더 어려우니 그 애원이 한이 되고 그 한이 원망으로 변하는게 인지상정이 아닐련지,
그토록 정성을 다하여 뵙기를 청하여도 안에 있는줄 뻔히 알고 있는데도 없다 해버리고 피식하면 회의한다 하고
개 밥그릇 차듯 내팽개쳐 버리는 군수님께 오죽하면 상소글을 올렸음에도 신분을 차별하고 만나주지 않고
어찌 신분정치,불통의정치라 하지 않으리, 얼마나 승질났으면 서초동 대검찰청에 군수님을 고발했겠습니까?
잃을것도 없고 뺏길것도 없는 이몸, 亡者의 한도 풀어주는데 어찌하여 무엇이 두렵고 무서워서 만남을 기피하십니까?
군수님이야 세간에 알려진 바로는 수원에 교회도 있고, 경기 안성, 동탄 신도시 논, 경기 포천 아파트 부지, 가깝게는 목포에    1000평 남짓, 군수님이야 뭐가 부족하시겠습니까?
그것 말고도 군수님 치적사업인 해상풍력 로0렌0 자문해주시면 혹시 아십니까? 
노욕에는 끝이 없는것이지요, 혹평의 기사를 보면 12년 임기동안 불우이웃, 결손 소년소녀 가장, 장학금, 문화진흥기금등
사회봉사 기금이 0원에 가깝더군요. 고통은 나눌수 있어도 권력은 나눌수 없기에 그 책임 또한 나눌수 없겠지요?
어제는 온 국민 애도 물결속에 故 송해 선생님의 앙증맞으리 만큼 소박한 함 이 흙 가장 자리에 놓여질때 군수님께선 보셨는지요? 보셨다면 무슨 생각이 나시던가요? 삼라만상 우주 온갖 회한들이 스쳐지나가지는 않았는지?
부 귀 는 참으로 한 조각 구름이라고 문자 받으셨지요, 고사에는 한여름 아침 풀잎에 맺힌 이슬 같다고 하였지요,
군수님의 건안과 가정의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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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최종수정일 : 2018-02-06 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