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22-05-31 20:35
그동안 본인 측근, 공직자들의 경찰 압수 수색 등 검찰 기소에도 불구하고 일인지하 만인지상 유아독존 이신 군수님 곁에 최정예 호위병이 전열하고 있었기에 무난히 퇴임 하는 것이 하나도 이상 할 것도 없으며 그 평가는 후임 군수님 몫이라 할 것입니다. 전술은 그럴듯하였으나 성공하지 못한 쿠데타는 어찌 하나요 엄동설한 서릿발 같은 맹수발톱에 긁힌 마음의 상처는 누구의 말로도 위안이 될 수 없으며, 약으로도 다스릴 수 없으니 즉, 성황당 뒷담이 무너진들 천상천하유아독존 군수님과 무슨 상관있으랴 고사의 글귀를 인용 합니다 부귀명예는 한조각 구름 이란 것 을 군주의 부귀호사가 백성들로부터 나왔거늘 최근 해상풍력 외국계회사 관련하여 부당한 동의서 문제 등으로 군민이 의혹을 제기 하여 법적 다툼 중에 있음에도 뭐가 그리 급하셔서 MOA 계약을 체결 하였는지 또한 말 많고 탈 많은 급수선 관련하여 부과된 108억 원 등 휘하에 검찰 기소된 공무원의 신병이 풍전등화와도 같은데 그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다면 철옹성 같이 호위병 역할을 하던 부하들과 그 가족들은 흔한 말로 토사구팽 당하는 건 아닌지요 만인의 지상이신 군수님의 영예로운 기억에 남길 바라는 마음으로 원하옵건데 지존께서 결자해지 하시여 오래오래 옥체강령 보존하옵기를 소망합니다.
6월10일 기자회견 앞두고 진도군 시민단체(모니터링)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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