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4수

작성일: 2026-06-22 13:54 (수정일: 2026-06-22 14:55)
어느덧 진도 살이도 1년 하고도 2개월 처음 진도 살이가 낯설기만 했는데 벌써 1년이 지났다
작년 4월 처음 진도에 와서 가본곳이 운림산방 산림욕장 이란 글귀가 들어왔고 나 사는 전주에도 편백숲
으로 많은 사람들이 힐링을 한다.
진도 운림산림욕장 역시 진도군민외 에도 이곳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반드시 들러 힐링 할수 있는공간이다
아직 외부인에게는 많아 알려지지 않았겠지만 난 이곳이 정말 맘에 든다 그래서 지인들이 진도오면 꼭 안내
코스가 되었다.
운림산방 산림욕장은 사천리 공원 ~ 장미공원~편백 산림욕장~수국축제장~공설운동장 으로 이어지는 코스는
건강을 생각 하는 트레킹족 들에겐 금상첨화 환상의코스 일겁니다.
편백숲이나 수국 축제장을 조성 할때 고생을 많이 한것 처럼 보입니다 경사지에 산목하고 그 지표면에 수리시설을
하고 상부에 물탱크를 설치 하여 꽃나무를 관리 하려면 자기 자식을 키우는 부모맘으로 온갖 정성을 다 바쳐으리라
아마도 진도군청 산림과 농어촌 기술센터 어느 부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담당 팀장은 많은 인내와 시련이 있었을것이다
관람하는 우리는 스쳐지나 가겠지만 그곳을 아름답게 꾸미고져 하는분의 노력과정성은 과히 칭찬받아 마땅할것이다
올해 수국 축제장을 보니 작년에는 그냥 대충 봤었는데 올해는 더많은 수목이 있었던걸로 보인다.
그리고 새삼 알았던 내용은 수국은 토질의 성분에 따라 꽃의 색깔이 바뀐다는걸 현장 안내 표지판을 보고 알았다
그 내용을 알고 나서 더더욱 산림욕장 및 수국축제장을 관한 담당팀장님 이하 부서 직원들에게 떠거운 박수를 보낸다.
금요일 ,토요일 야간 산상 음악회도 너무 좋았습니다. 아쉽다면 낮 시간엔 자연의 소리외엔 음악이 없다는것이
조금 서운 했어요 힐링인데 자연의소리가 최고 겠지만 휴게소 의자에 앉아서 듣다보니,,,
"칭찬합니다 !" "그대들은 진정한 진도의 관광과 건강을 책임지는 파수꾼들입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