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2월

작성일: 2026-06-17 15:16 (수정일: 2026-06-17 15:19)


지난 6월 13일 개최된 「진도 나가자! 진도 서해랑길 6코스 걷기여행」 행사는
서울, 경기, 충청 등 전국 각지에서 찾아 온 걷기 동호인 65명이 함께한 가운데 안전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가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진도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의 적극적인 교통안전 지원 이었습니다.
특히 휴일인 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생활안전교통과장님께서 직접 현장에 나오셔서 경찰차량 2대를 선두와 후미에 배치하며
참가자들의 안전을 책임져 주셨습니다. 교통 통제와 차량 유도는 물론, 걷기 참가자들이 안심하고 명량의 길을 걸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해 주시는 모습에 모두가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행사에 참가한 서울, 경기, 충청 등 전국의 걷기 동호인들은 "이처럼 경찰이 직접 앞뒤에서 안전을 책임져 주는 걷기 행사는 처음이다.",
"진도의 따뜻한 환대와 안전관리 수준에 감동했다.", "다시 진도를 찾고 싶다."며 아낌없는 칭찬을 보내주었습니다.
관광은 아름다운 풍경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안전과 친절이 함께할 때 비로소 감동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이번 행사를 통해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휴일도 반납하고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진도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장님을 비롯한
모든 경찰관 여러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전국에서 찾아온 관광객들은 진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뿐만 아니라, 진도경찰의 따뜻한 배려 와 책임감까지
오래도록 기억하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진도군과 진도경찰서가 함께 만들어 갈 안전한 관광도시 진도를 기대하며,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 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