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2월

작성일: 2026-05-21 13:17
저는 에디슨이나 아인슈타인과 같은 저명인사를 꿈꾸고 진도군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던 것을, 어릴 때 고향의 혜택을 받고 자라 얻은 나의 모든 지식과 경험을 고향을 위하여 바칠 것을 굳게 결심하였던 것을 생생하게 기억합니다. 그 때 그 시절 그와 같은 저의 순수한 포부를 학우들과 함께 소통하였던 것을 그리고 우리 서로 의기투합하여 너나 할 것 없이 진도군의 선봉에 서서 헌신하기로 다짐하였던 것을 잊지 않습니다. 어린 시절에 맺은 그와 같은 언약과 맹세를 묵묵히 실천하기 위하여 저와 뜻을 같이 한 친구들이 진도군 곳곳에서 고군분투하고 계십니다. 이와 같은 학창시절의 동지들로 인하여 저는 우리 고장 발전에 대한 희망의 불빛을 보았습니다. 법을 몰라서 당한 억울함은 우리 고을 진도군의 곳곳에 배여 있습니다. 저는 학창시절 굳게 맹세하였던 그와 같은 학창시절의 언약을 실천하기 위하여 법률을 자신있게 공부하였습니다. 이제 저는 법을 통한 품격 진도! 행복 진도! 신남 진도!의 길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이 길은 존경하는 군민께 품격 있는 생활과 행복한 가정 그리고 신나는 시간을 보장할 것입니다. 우리 진도군에는 법을 몰라서 뜻하지 않게 차별과 고통을 겪고 계실 분들이 적지 아니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모든 분들께 저는 자세히 시원하고도 알기 쉽게 소통해 드리고자 합니다.
언제든지 찾아주십시요!
군민을 위한 법률 010. 3193. 1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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