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6화

작성일: 2026-05-16 18:46
주민 생계와 관광을 위협하는 도로 차단, 즉각 원상복구를 강력히 요구한다!
진도군 녹진휴게소에서 만금, 신동, 벽파, 연동 등으로 이어지는 해안도로는 진도군민의 발이자, 관광객들에게는 필수적인 '생명의 선'과 같습니다.
그러나 김희수 현군수 취임후 사전 통보나 주민 공청회 한 번 없이 일방적으로 도로를 차단한 행위는 주민의 기본권을 침해하고 지역 경제를 붕괴시키는 행정 폭거입니다.
2023년 5월에 도로가 차단된 이후, 길을 찾지 못한 관광객들은 발길을 돌리고 있으며, 관광 수입에 의존하는 주민들의 생계는 3년동이나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지난 2026년 2월 9일 '군민과의 대화' 당시 주민들의 간곡한 원상복구 요청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4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진도군은 "기다려달라"는 말만 되풀이하며 철거 시늉만 낼 뿐, 사실상 문제 해결을 방치하고 있습니다.
이에 피해 주민들은 진도군청에 다음과 같이 강력히 요구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