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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진도푸드 홍보 영화 ‘결혼해줄래’ 개봉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6-02-26
조회수
74

 


진도푸드 홍보 영화 ‘결혼해줄래’ 2026. 3. 4. 개봉
 - 진도푸드 및 지역 문화관광자원 결합한 새로운 시도 - 
 

  최근 진도군은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인 진도푸드 허브 조성 온라인 프로모션 웹컨텐츠 일환으로 제작한 영화‘결혼해줄래’를 2026년 3월 4일 개봉한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수려한 다도해 진도의 풍광을 담아내고 학력과 사회적 배경에 따라 불리해지는 여성의 결혼과 직장 내 위치, 사랑을 잃은 인간의 내면과 심리, 지역 공동체 속 자아 치유 과정을 주제로 한다.

 주인공 수연이 서울에서 살다가 고향 진도로 귀촌하면서 자신만 불행하다고 느꼈던 감정을 내려놓고, 타인들의 삶과 상처를 마주하면서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는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삶의 치유와 인간의 회복을 그린 독립적 시선의 서사로, 기존 상업적 로맨스물과 차별화 된다.

 장완복 감독의 영화‘결혼해줄래’는 배우 문경(수연), 이상현(준호)이 열연해 감정을 섬세하게 소화했으며, 박재관(동식), 원주연(선희), 황지원(유라) 등 친구 간 우정과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를 감칠맛나게 그려냈다.

 특히 진도군의 농업인 생산자 단체 등이 생산한 우수 농특산물로 상품화한 진도푸드 인증브랜드 ‘진도온’(JindoON: 언제나 밝게 켜져 있는 상태를 표현하여 활력 있고 건강한 진도의 농산물을 의미)을 노출함으로써 진도대파크림빵, 진도전복, 진도홍주, 진도개, 신비의 바닷길, 쏠비치진도, 세방낙조 등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을 총동원해 보여줌으로써 지역 농수특산물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진도군 관계자는‘결혼해줄래’가 극장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많은 국민들에게 널리 홍보돼 지역 인구유입 증대와 농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동시에,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문화콘텐츠 확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