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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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도군기
- 세계유일의 쌍둥이 사장교(진도쌍교)와 신비의 바닷길, 우리나라 아리랑을 대표하는 진도아리랑을 형상화함 으로써 세계로 미래로 힘차게 뻗어가는 문화관광 진도를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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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목 - 후박나무
- 우리나라 남해안 지대에 분포되어 있는 후박나무는 년중 푸르름이 변하지 않는 상록활엽수로써 우리군의 해안지대에 많이 자생하고 있으며, 특히 조도면 관매도 후박수림은 천연기념물 제 212호로 지정 보호되고 있다.
- 수천년을 살아도 고목이 되지않고 연중 푸르름과 5 ~ 6월에 꽃이 피어 추운겨울을 지내고 이듬해 7월에야 열매가 익는 굳음은 군민의 기상과 일치 함이요,
- 나무 껍질은 귀중한 한약재로도 쓰여짐에 남을 위하는 '희생정신'과 일부 껍질을 벗겨도 죽지않는 강인함은 군민의 '애향심'과 '인내심'을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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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화 - 동백꽃
- 남해안 지대에만 자생하고 있는 동백은 우리 군의 산야에 많이 자생하고 있다.
- 꽃잎이 붉어 '여심화'라고도 불리움은 군민의 '순박'함을 뜻하며
- 상설을 모르며 고고하고 간결하여 굽힐줄 모르는 자태는 남국의 정서로써 최후의 항몽지였던 우리군의 기상과 영합되고
- 년중 꽃이 피는 것은 군민의 근면성과 부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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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조 - 백조
- 천연기념물 제 101호로 지정된 백조(고니)는 물새의 총수로써 온 몸이 순백색이고 날개는 무려 55cm나 된다. 서조라고도 불리우는 이 철새는 아시아 북부와 유럽북부에 서식하면서 해마다 잊지 않고 우리군을 찾아 풍년을 기약하며 한 겨울을 지낸다.
- 순백색의 백의(白衣)는 우리 군민의 청순함과 백의를 숭상하는 전통성과 결백성등 군민의 맑은 품성과 부합되고
- 인간과 가까이 접촉하고자 하는 품성은 군민의 순박함과 화합하는 군민상과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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